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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V2R타임즈Tae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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녹번초등학교는 지난해부터 계속된 코로나19 상황에서 초등 생존수영 실기교육이 어려워져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생존수영 교육이 가능한 가상현실(VR) 기기를 활용한 생존수영 교육을 도입했다.
그렇기에 VR임팩트는 녹번초등학교의 3~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 동안 11월 22일(월)부터 12월 3일(금) 사이 8번의 VR체험존을 운영했다.
VR체험존에서는 VR임팩트에서 자체 제작한 콘텐츠인 VR생존수영-누워뜨기, 엎드려뜨기, 보빙, 자유형, VR구명조끼, VR선박탈출, VR심폐소생술을 진행할 수 있다.
생존수영 이론교육은 자신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생존 기능, 수영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수영 기능, 수상활동 시 타인을 돕기 위한 구조 기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, 특히 수상사고, 선박사고, 심폐소생술 교육은 위기 발생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다.
녹번초등학교에서는 생존수영이 무엇인지 이것을 배우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학생들에게 인지시켜주며 VR생존수영-누워뜨기를 체험했다.
또한 실제 구명조끼를 이용해 구명조끼 착용법 교육 후 선박에서 사고 후 상황인 VR구명조끼 콘텐츠를 체험했다.
그리고 AED 키트를 이용한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 후 현실감 느껴지는 상황에서의 VR심폐소생술 체험을 진행했다.
녹번초등학교 학생은 "코로나로 인해 수영장에 가지 못한 아쉬움을 가상현실에서라도 생존수영과 해양사고로 인한 생존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" 라고 말했다